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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6 11:44
창업 준비하시는 분 꼭 읽으세요 (창업에 대한 애니팝생각6 - 직거래와 실속창업에 대해)
 글쓴이 : 애니팝
조회 : 1,171  
안녕하세요.
2012년 흑룡해의 새해가 벌써 한달 남짓 지났네요.
구정연휴도 이틀전 끝나고 이제 한해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으로 작년보다 더욱 더 활기찬
일년을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애니팝은 올해도 저희 사이트를 찾고 의뢰하시는 분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알뜰한정보
제공으로 여러분의 창업에 도움이 되고자 한층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중에 간혹 싸게 창업해준다는 유혹에 업체를 잘못만나거나
실속창업이라는 말로 직거래를 유도하는듯 한 말의 창업형태등으로 창업후 고생하거나 조기 폐업하는 경우의 여러 유형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업체를 잘못선정 하여 고생하는 경우는 지난 글에 여러번 다뤄 오늘은 생략하고 직거래및 실속창업,또는 원매라는 등의 용어로 예비창업주들을 혹하게 하여 또다른 아픔을 겪게 만드는 경우에 대해 살펴보죠.

원래 예전 도서창업시장이 컸던 시기는 정석 창업작업이 많이 있었지만, 점점 시장이 90년중반에서 2000년초반 시장이 지나 많은 업체와 업자의 출현과 인터넷시장의 만남으로 실속창업이라는 미명으로 소비자들의 욕구에 조금 더 충실해보이는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온 것이 시작입니다.
사실 도서시장이 예전보다 축소된 몇년전부터 상당수의 업자들이 인터넷이나 지역정보지등을 이용하여 매물을 올려놓고  다른업체절반가격이니 양심가격이니 등의 말로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에 저렴하게 창업한다는 목표하나만으로 시장에 접근하시는 일부소비자중 다수가 그 낚임에 그냥 낚여  물건만 이동하여  제대로 영업도 못하고 고생하여 책을 준비다시 하거나 접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요즘도 그런경우가 있으니 웃지 못할 헤프닝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소비자A가 업체B 에게 만화방 창업견적중  도서및 공사대금으로 몇천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어떤경로를 통해 C라는 업체나 업자가 도서대금을 현격히 싸게 해준다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쏠릴수 밖에 없습니다.저라도 그럴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허점이 있답니다.대부분 직거래를 유도하는 물건의 경우는 불과 몇백에 해준다느니 무조건 싸게 해준다는 바람에 엄청 싼느낌에 작업비가 별도라 해도 실소비자들이 실감을 못합니다.특히 일부 지방업체들은 매물있다하며 700이니900이니등등 하며 제시하지만
그건 자신이 준비한 물건도 아니며 심지어는 타지역 업체나 업자(대부분 서울/경기)를 통해 연결만 하면서 생색내고 이득을 내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거기다가 현재 장사중인 물건이니 와서 봐도되고 여러 좋은 조건을 제시하니 얼마나 좋겠읍니까? 하지만 실제로 현재 장사를 몇년하시는 분도 자기가 아는거만 알지 디테일 한거 까지 알기 힙듭니다.이런 상황에 어떻게 소비자가 그 상황을 판단하여 결정을 내린다는게 위험하다는 얘기죠.거기다가 싸게 했다는 자신의 위안이 앞서 신간과 도서입고상태가 어떤지를 모르고 덜컥 계약할거라는 걸 대부분의 업자들은 노리죠.(신간파악도 안된 상태에서도 추천하는 경우도 허다함)


정석창업과 직거래 창업의 차이를 보면 업자들이 당연히 직거래를 유도하게 되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업자들이 직거래를 하다보면마진만  챙기고 말만 앞으로 신경쓴다 해도 실체가 없으니 팔고 나면 신경쓸게 없어지기 때문입니다.정보를 준다해도 대략적인 얘기만 해주는게 다입니다.
물건을 싸게 판거니 다른 거까지 해줄 뜻이나 의무가 없기 대문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받은정보도 별로 없고 책도 안다고 했지만 애매하고 책 이전후 망연자실
하다 헤매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어쩌면 정석창업을 하면 뭔가 당하는거 같고 자기나 주변인이 책을 잘아니 그냥 해도 되지않을까하는 소비자들과 그걸 노리는 업자들의 교묘한 만남이 여러 경우를 연출하는듯 하네요.

위글 처럼 물론 실폐사례만 있는 건 아닙니다.예전에는 매물이 많아 가끔 운이 좋은 소비자들은 간혹 좋은 기회를 갖는 경우도 있었지만, 요즘엔 점점더 물건을 구하기 힘들어 창업이나 인터넷판매등의 업체들이 굳이 직거래를 유도하려하지 않습니다.특히 좋은매물은 직접
판매해도 수익이 나오는데 굳이 여러분께 줄까요? 당연히 아니죠 물건 구색이 영 아니거나
별로 아닌 물건, 아니면 자신이 가져가 봤자 소용이 없는 물건 등 총체적으로 좀 안좋은 조건의매물만  여러분께 돌아갑니다.역지사지라고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들이 이입장이라도 그럴 겁니다.그러니 괜한 수고 하실 필요없답니다.

직거래및 원매라 해도 천미만이 아니라 그이상의 물건도 많습니다. 그러면 실소비자들이 안할거 같으니 천미만 매물을 업자들이 유도하는 겁니다.어떤 경우는 장사하는 곳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물건을 쌓아놓고 하는경우,아니면 자기 매장에 물건을 유도하는 등의 여러 방법에 공통적인 모습이 다 몇백에 해준다는 겁니다.
이게 현실이며 여러분들이 겪어야할 상황입니다.자기 기반은 지역인데 물건있으니 내려오라고 아니면 여러방법으로 여러분을 공약할겁니다.

저희도 너무 예산이 빠듯한 분들은 창업진행하다 원매로 한적 있지만 말도 안되는 물건으로
진행하진 않습니다.예전 너무 싼물건 을 요구하신 분 때문에 힘든이유론 그후 어느정도 안되시는 분들은 만류를 합니다.하지만 타업체는 그마저 뺏어서 하는 걸 보고 참으로 어이가 없더라구요.저희 애니팝에서 추천 매물로 올리는 물건 중 대부분이 어느 정도 기준이상 만
추천하며 웬만하면 정확한 정보전달로고객이  물건을 매입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거래를 한답니다.

위에서 다룬 얘기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현업에 종사중 의외로 많은 분이 헤메는 걸 보고 언젠간 이글을 한번 쓰고 싶었습니다.
실속창업이니 직거래니,원매니 이런말 하는 업체든 개인이든 업주든 모든 분들이 마진이 없인 안합니다.업자들이 꺼리는 물건,애매한 상황의 물건들이 많으니 괜한 욕심으로 처음부터 망치지 마세요.과한 욕심이 화를부른답니다.
인터넷에 올라 있다고 다 제대로된 업체아닙니다. 창업사이트나 블로거에 현혹의 글만 올려놓고 여러분을 기다리는 경우 허다합니다.


그럼 실례를 들어보죠.

1. 마산서 대여점 물건 부산모업체소개 800만 구매후 동두천이전/작업비별도
   - 업주가 애니팝 북닥터의뢰하여 책의뢰후 책 다시입고 가능한지 알아봄
    도저히 회생하기엔 돈이 많이 들어 업주포기 애니팝도 힘들다 판단-얼마후폐업

2. 일산서 만화방 700만원에 서울 B업체소개로 군산이전/작업비별도
  - 애니팝서 도서진단의뢰 1년이상 신간없고 소설전무하여 엄청난 도서재구매(오픈가보다 더들어감)

3.서울서 만화방 800만원에 서울 C업체소개로 하남이전/작업비별도
   -애니팝 도서 진단후 다시매입 (오픈가보다 더들어감)
4.서울서 만화방850만원에 부산모업체상경하여 소개후 산본이전/작업비별도
  - 얼마있다 폐업
등등 ....

위에 사례처럼 여러 경로를 통해 하셨다 많은 분이 돈은 돈되로 쓰시고 어떨땐 일반창업비보다 더쓰고 나중엔 고생만 하는 경우 너무 많이 봤습니다.
예전글에 실거래의 폐해에 대해 알려드렸어도 잘모르시는 거 같아 이 기회에 다시 다루어 봅니다.
무조건 이 작업 자체가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이걸 잘못이해해서 무조건 싸게만 하면된다는 게 아니라는 거죠. 2000년초 책시장이 좋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저렴하게 하여 조금씩 늘려나갈 수있지만 요즘은 아니랍니다. 그좋고많은 컨텐츠를 졸속으로 헐값으로 구하지도 못하고 그어느 누구도 싼값에  팔지도 않습니다. 분명한건 고객님들을 위해서 싸게 거래하는 게 절대아니고 업자 본인이 이득취하기가 수월한 물건으로 거래를 유도하는 겁니다.
여기서 문제는 업자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만, 실소비자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실소비자중에 본인이 책을 어느정도 안다는 생각에 여러 군데를 통해 매물을 알아보다 보면 뻔한 물건으로 가격만 조종하다 업자들끼리의 가격경쟁에 자꾸만 허접한 쪽으로 몰리게 됩니다. 본인은 이상황을 모르고 만족한체 말이죠. 게다가 책은 안보고 만화방경우 소파나 집기만 신경쓰다 잘못 선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하시려거든 제대로 준비하시거나 업체 잘 보고하세요.(원매는 대부분 소개후 안봐요)

또 어떤 경우는 업자가 주인인 양  파는 경우도 있고  현재 실제로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장사가 신통치 않은 분들 중에는 자신의 물건을 위  상황처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의뢰)

이러니 얼마나 실수가 많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애니팝같은경우는 절대로 여기저기 찔러서 매물 구하시는 분들 웬만하면 거래안합니다. 확실히 진행하시려는 의지와 책사업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 아니면 굳이 권하지 않으려 합니다.
현재 매장이 준비 되 있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일반 신규 창업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애니팝은 추천 매물을 통해 한달에 1~3건 정도 여러분께 업데이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되도록이면 보다 좋은 정보 전달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어느정도 기준이하 물건은 추천매물로 등재 안하니 걱정마세요.

아무튼 위의 내용처럼 잘못된 업체나업자들의 실속창업이라는 명목아래 창업도전하시다 제대로 꽃도 못피우고 시간과 자금만 허비하실게 아니라  예전 만화방식의 구태의연한 창업형태에서 벗어나 제대로된 창업컨설팅으로 새로운 창업시장에 도전할수 있는 예비창업주들을 저희 애니팝에서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형태의 창업이라도 최선의 파트너로 여러분께 자신있게 다가설수 있는 애니팝이 되겠습니다. 애니팝은 지금까지 저희 식구매장과 지속적인 연락과 관계를 맺어 좋은 관계로 있습니다.
앞으로 도서뿐만 아니라 다른 컨텐츠 준비로 더욱 발전된 만화카페/만화방/도서 대여점의
창업업체로 준비하겠습니다.

올한해도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잘 준비하셔서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애 니 팝 대표    

창업문의(만화카페/만화방/책대여점/북카페)&각종대량구매및납품문의:
           
          018-221-6600/010-4485-1111 (부재시문자나 사무실)
         사무실: 02-6406-6606/010-2747-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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